지난 여름 우연한 기회에 제주도 다음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다음에서 공채를 시행하고 있길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제주도 다음의 모습을 한 버 보여드리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해봤습니다.
일단 제주도 다음을 방문하면 앞에서 반겨주는 독특한 하르방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인데요.
IT 기업이란 특색에 맞는 맞춤형 하르방입니다.
다음은 건물의 정면 모습입니다.
네모 반듯한 회색 건물이 아닌 낮으면서도 뭔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통유리 건물이라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부에 들어가보니 전혀 아니었습니다.
바람이 건물 곳곳을 돌아다니며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바람길이 잘 나 있는 건물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제주도 다음으로 검색하면 참 많이 나오는 사진이죠.
저도 한 번 남겨봤습니다. :)
내부 사진도 몇 장 같이 남겨 봅니다.
카페를 찍은 사진도 있었는데 저랑 다른 일행들이 나와서... 초상권?! :)
내부도 깔끔하니 멋진 것 같아요.
사진속 피트니스 클럽도 그렇고 세탁방이라고 하나요.
세탁물을 맡기면 세탁해서 다시 넣어주시는 그런 공간도 있고요.
탁구를 치는 곳도 있고 진짜 다양한 공간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별건 아니고요.
그냥 오류 화면이 떠 있길래 재미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TV팟 부분 화면을 주목해보세요~
한 쪽에는 다양한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저 아래쪽은 카페인데 슬쩍 보이네요.
사진속에 있는 기념품 중 몇 가지는 예전에 매쉬업 대회 때 저도 받아서
아직까지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은 건물 뒷편에 있는 돼지 친구들로 마무리 지어 봅니다.
다녀오고 나서 진짜 이런 곳에서 3년 정도 일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란 생각을 했어요.
나중에 다시 방문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